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퍼팅그린 내 새포아풀 방제를 위한 연속처리 효과
작성자관리자 아이피61.37.75.214
작성일10-03-18 19:03 조회수1369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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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험장소: 대전 연구단지CC 연습그린

시험기관: (주)목우연구소

담  당  자: 구석진, 황기환

시험기간: 2008년 10월~2009년 5월


실험방법:

(1) 1회처리: 포아박사를 0.2 또는 0.4ml/m2로 2008년 10월부터 2009년 4월까지 2주 또는 1달 간격으로 각각 서로다른 처리구에 처리

(2) 2회 연속처리: 포아박사 0.2ml/m2를 2008년 10월-11월, 2008년 10월-2009년 3월, 2009년 3월-4월에 각각 처리구마다 연속처리


실험결과:

(1) 1회처리는 0.2ml과 0.4ml/m2 모두 가을 10월 초~12월 초에 처리하였을 때 가장 효과가 좋았음

(2) 1회처리는 봄에 처리되었을 때 부분적인 방제와 개화시기를 늦추는 효과가 있었음

(3) 1회처리는 0.4ml을 처리하였을 때 0.2ml을 처리하였을 때 보다 효과가 높았음

(4) 2회처리는 0.2ml/m2를 가을에 1달 간격으로 처리하였을 때 가장 효과가 좋았고, 가을-봄, 봄-봄 순이었다. (봄-봄 처리는 0.3ml~0.4ml/m2 처리하면 효가 높일 수 있음)

(5) 가을-가을 2회처리는 이듬해 봄까지 효과를 지속적으로 보임

(6) 잔디약해는 초봄에 관찰된 곳도 있으나, 이후 완전히 회복되었음 (한겨울 처리 때 약해가 높은 편임)


본 결과는 2010년 Colorado Denver에서 열린 미국잡초학회(Weed Science Society of America)에서 발표되었습니다. (포스터 첨부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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