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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아박사 뿌리흡수로 새포아풀을 방제합니다(중요!)
작성자관리자 아이피61.37.75.214
작성일10-06-21 18:17 조회수152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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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아박사는 새포아풀을 발아전 처리 뿐만 아니라 생육기~개화기에 처리하여 방제할 수 있습니다.


일반적으로 발아전 처리제는 토양처리제이고, 생육기 처리제는 경엽처리제입니다.


그러나 포아박사는 생육기 처리의 경우에도 제초작용이 뿌리흡수 의해 나타나는 특이한 약제입니다.




사진에서 좌측부터 무처리, 2번째는 경엽에만 처리, 3번째는 일반 살포(경엽과 토양에 다 처리됨), 마지막은 토양에만 살포입니다.


보시는 것처럼 경엽에만 살포하면 전혀 효과가 없으며, 경엽처리 없이 토양에만 처리하여도 경엽/토양 동시처리와 같은 효과입니다. 이 결과로부터 포아박사는 토양에서 뿌리흡수에 의해 제초력을 나타낸다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.


실제 적용장면에서 이러한 특성은 어떻게 응용되는 것일까요?


1. 물량이 많은 것이 더 좋다(>200ml/m2): 최초 물량을 100ml/m2 수준으로 추천한 것은 포아박사가 물량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으므로 대면적 처리시 물을 적게 쓰는 것이 편리할 것으로 본 것입니다. 그러나 포아박사의 특성 상 물량이 많아 토양까지 잘 내려가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. 그러나 아래 보는 것처럼 이슬 있을때 처리하거나 거기에 관수까지 할 경우에는 굳이 물량을 늘릴 필요가 없습니다.


2. 이슬 있는 이른 아침에 치는 것이 좋다: 이슬이 있을 때 처리하면 이슬과 함께 땅에 떨어지므로 많은 물량을 처리한 것과 동일한 결과를 얻습니다. 또 약제 처리한 구역을 눈으로 잘 식별할 수 있습니다.


3. 다음의 경우 처리 후 관수하여 약액이 토양표면에 도달하도록 도와주면 효과가 좋아진다. 관수의 양은 토양을 충분히 적실 정도(흐르지 않을 정도)

 

- 한국잔디의 경우(관수 필수!): 한국잔디는 태취(thatch)층에 있으므로 약이 토양에 도달하지 못하고 태취층에 다 걸리게 됩니다. 그렇게 되면 경엽에만 처리한 것과 다름없이 됩니다. 한국잔디는 이슬있을 때 처리하고 처리 후 스프링클러를 틀어 약액이 태취층을 통과하여 토양에 도달할 수 있도록하여 주십시오.


- 새포아풀이 빡빡한 경우: 어떤 경우이거나 새포아풀이 너무 빡빡하게 자리잡고 있으면 약액의 하부 침투가 어려워집니다. 


- 벤트그라스 페어웨이: 벤트그라스는 켄터키블루그라스보다 더 촘촘하므로 약액이 토양에 침투하기 상대적으로 어려운 조건입니다.


- 큰새포아풀(러프블루그라스): 큰새포아풀은 새포아풀보다 더 촘촘하므로 약액의 하방 침투가 어렵습니다.


- 예고가 높은 경우: 예고가 높으면 약제의 하방침투가 어렵다는 것은 당연지사이겠습니다.


 

4. 약 처리하고 관수하는데 아무런 제약이 없다.

 

이상의 독특하고 편리한 특성을 잘 이해하시면 포아박사 사용의 기쁨을 두배로 누릴 수 있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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